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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17 17: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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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민선8기 100일 이후 전북의 미래와 도민을 위해서라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고 의연하게 도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10.14일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김 지사는 지난 12일 지정예고된 임진왜란 웅치전적지’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해 노력해준 문화유산과 직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우리가 100일동안 새만금 하이퍼튜브 등 대규모 국가사업 유치로 4연속 홈런을 기록하고, 10.12일 웅치전적지 사적 지정의 성과를 거뒀다.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유치 노력 등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지난 9일 발생한 무주 일가족 참사와 관련하여 생활·주거안전 사각지대의 철저한 점검과 실질적인 대책 강화를 강조했다.


김 지사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보호는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제적이고 정밀한 점검과 대비가 필수적이다”며, 시군·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취약계층 거주시설에 대한 가스누출 등 안전점검을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hyuen3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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