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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16 15: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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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욱 전남도의장,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축사


서동욱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14일 오후 3시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서동욱 의장은 축사에서 최근 고물가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웃의 생활이 더욱 힘들어지고 있고 지난 8월 발생한 수원 세모녀 사건은 복지사각지대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비극이다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현재 전남도는 24시간 콜센터 운영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정책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러한 복지정책들이 도내 위기가정에 빠짐없이 전파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근로조건 개선 등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많은 고민을 하겠다면서 도민 모두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전라남도의회 전경선 부의장을 비롯해 최선국 보건복지환경위원장, 오미화 의원, 김미경 의원과 도의회 대변인 최정훈 의원이 함께 참석해 기념식을 축하하고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병조 기자 hyuen30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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