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10-13 21:47:32
기사수정


▲ 삼천포도서관과 창원도서관이 전국 우수도서관으로 선정 됐다.


 

경상남도교육청 소속 창원도서관과 삼천포도서관이 전국 우수도서관에 선정됐다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1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59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창원도서관과 삼천포도서관이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결과를 거쳐 우수도서관에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수도서관은 지난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공동 주관하여 전국도서관의 운영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여 선정한다.

 

창원도서관과 삼천포도서관은 특색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도서관은 경남 지역의 작가와 책을 소개하는 <</span>경남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삼천포도서관은 신중년의 감수성을 그림책에 담은 책쓰기 프로그램 <</span>바다, 쓰다, 그리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화 창의인재과장은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소속 도서관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사회에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의 교육·문화 중심 역할을 다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3696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