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이 9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국주영은 의장(전주9)은“취임 이후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여러 현장을 찾아다녔다”며 “아울러 전북 최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원에 나섰고, 의원들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는 등‘신뢰받는 의회, 강한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김병조 기자 hyuen33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