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교육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현문)는 21일 교육위원회 위원실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교육위원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은 최근 집중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김 위원장(청주14)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지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위원회 의원 모두가 동참했다”며, “앞으로 수재 피해 없는 충북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병조 기자 hyuen303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