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9-23 16:35:36
  • 수정 2022-09-23 16:43:58
기사수정


▲ 경남도경찰청 전경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최영식),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영철)922() 전화금융사기 범죄 근절 홍보 협력을 위해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급증하고 있는 저금리 대환대출을 빙자한 전화금융사기의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자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남경찰청과 경남도청,@gmail.com 경남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 제작한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콘텐츠를 경남소상공인연합회 자체 홈페이지 게재 및 전국 각 지부 회원 700만명에게 배포한다.


그리고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전국 영업점 내 IP-TV 1,118개소에 송출하여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오부명 공공안전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환대출 빙자 전화금융사기의 표적이 되기 쉬운 소상공인분들에게 예방 동영상이 공유되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황문규)은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치경찰위원회에서도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최영식)농협을 이용하는 고객들에 대해 전화금융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장(신영철)경남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 농협에서 우리 소상공인들이 전화금융사기를 당하지 않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홍보영상을 소상공인들에게 널리 홍보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3408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