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청 전경김관영 도지사가 민선 8기 첫 번째 청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도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전북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전북도는 13일 ‘9월 소통의 날’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900여명의 도청 직원들과 함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 3분기 혁신도정상 시상, ▲ 민선 8기 도정운영방향 특강을 직접 진행하며 민선 8기 들어 현안업무 추진에 성과가 탁월한 부서를 격려하고 도민을 위한 청원들의 지속적인노력을 요청했다.
김관영 지사는 이날 진행한 특강에서 민선8기 도정 철학, 도정운영 원칙, 도정비전 및 도정 5대 목표를 공유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청원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주문했다.
한국뉴스플러스ⓒ 김정화 기자 hyuen33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