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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13 2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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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마산해양신도시서 25일 전국 철인들 기량 펼친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회 창원특례시 마산만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 겸 2022 전국 생활체육대축전25일 해양신도시 일대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와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경남·창원시철인3종협회가 주관하며, 전국에서 약 850여명의 선수 등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겨룬다.

 

동호인 일반부는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로 스탠다드로 하고, 생활체육대축전부는 수영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로 스프린트 거리로 진행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마산만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는 수질이 개선된 마산만을 대회 개최를 통해 전국에 홍보하고자 하는 취지로 당초 개최됐다.


오는 24일 선수등록, 예행연습등을 통해 12일 일정으로 대회가 열리며, 주위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당일인 25일에는 마산에서 창원방면으로 자전거 코스 교통통제를 오전 730분터

1130분까지 편도로 통제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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