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진관동, 한가위 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 개최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진관동은 지난 6일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으로부터 사랑의 쌀 200kg 기부받아 진행됐다. 명절을 외롭고 쓸쓸히 보내지 않도록 저소득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전달 예정이다.
재단은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기부해주고 있다.
강순옥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대표이사님은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기 위해 기부행렬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고 전했다.
장우연 진관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을 기탁해주시는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 관계자분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중한 이웃이 추석 명절에 외롭지 않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