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교육지원청, 추석맞이“청렴 과거시험”행사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락)은 8(목)일, 세시풍속과 함께하는 추석맞이“청렴 과거시험”을 치렀다고 밝혔다.
창원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추석맞이“청렴 과거시험”은 창원교육지원청의 세시풍속과 함께하는 청렴활동 3부작 중 마지막 청렴활동이다. 앞선 행사로는 정월대보름에 청사 내 달집과 부럼을 나눠주면서 청렴을 다짐한「부패야 저리가 부럼」행사와 초복맞이 더워지는 날씨에 전 직원들에게 청렴한 마음으로 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청렴퀴즈를 맞춘 직원에게 간식을 제공한 「유 퀴즈 온 더 청렴」행사를 실시한 바 있다.
추석맞이“청렴 과거시험”은 창원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특별 제작된 송편스티커에 “청렴”이라는 두글자로 이행시를 지어 게시판에 부착하는 행사이다. 가장 재미있고 청렴의 의미를 잘 나타낸 작품에 전 직원이 스티커를 부착하여 가장 호응을 받은 장원급제작을 선정하였다. 특히, MZ세대들의 기발하고 참신한 청렴 이행시들이 많이 제출되어 전 직원들이 즐거워하였다.
이상락 교육장은“청렴, 두글자로 청렴의 의미를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창원교육지원청을 찾는 민원인들도 청렴이행시를 보며 청렴이라는 단어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보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한국뉴스플러스ⓒ김정화 기자 hyuen303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