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증산동, ‘추석맞이 온정 꾸러미 나눔 행사’ 개최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증산동은 지난 5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70가구 대상으로 ‘추석맞이 온정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정 꾸러미는 송편, 젓갈, 비누세트, 미역, 녹차로 구성됐다.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MG새마을금고우리들, 은평신용협동조합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최미숙 증산동새마을부녀회장은 “준비한 송편 맛있게 드시고 올 추석도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진 증산동장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준비해주신 새마을부녀회와 후원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