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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10 14: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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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제11호 태풍 힌남노 주요 피해지역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8일 제11호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피해 입은 지역을 찾아 점검을 실시했다. 주민 불편사항이 빠르게 해소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및 환경정비에 철저히 기할 방침이다.


이번 제11호 태풍 횐남노 내습으로 인하여 배수로 막힘, 수목 도복 등 일부 단순 피해가 있었지만 창원특례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사전에 철저하게 대비한 결과 대형안전사고 및 인명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성과를 이루어냈다.

 

이날 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피해지역인 임항선그린웨이 산책로 3·15해양누리공원 합포수변공원 등을 찾아 크고 작은 피해사항에 대하여 꼼꼼하게 점검을 하였으며, 특히 추석을 맞이하여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물 복구 및 정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조일암 안전건설교퉁국장은 이번 태풍 흰남노는 시민여러분들의 철저한 사전대비와 적극적인 안전사고 예방으로 인해 큰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면서 시민들도 태풍으로 인한 위험사항 및 불편사항이 있을 경우 즉시 조치될 수 있도록 가까운 ··동 및 구청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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