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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10 13: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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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추석 맞이 다문화가족과 나눔 실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화디펜스, 창원지방법원 후원으로 다문화가족에게 쌀 56(10kg)를 나눔했다고 밝혔다.

 

시는 고향을 찾지 못하는 결혼이민자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창원지방법원(10kg 36)과 한화디펜스의 사회공헌 활동(10kg 20, 반려식물 스파티필름 화분 20) 후원으로 다문화가족 56가정에 정성을 담은 마음을 전했다.

 

창원시가족센터는 1인 가구, 결혼이민자, 아버지 모임, 맞벌이 가족 등이 건강한 생활과 행복한 삶을 위해 가족역량 강화 교육, 가족상담, 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유정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 물가 상승 등 힘든 시기일수록 이웃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다문화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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