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락 위험 간판, 불법 현수막 및 입간판 등 위험요소 사전점검 실시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많은 호우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지난 2일~4일에 추락 위험 간판, 불법 현수막 및 입간판 등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했으며, 특히 3일~4일에는 경남도와 시, 옥외광고물 민관재해방재단 등 11명으로 구성된 긴급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마산합포구(이마트~M호텔)와 진해구(진해거제카페일여객터미널~진해수협) 일대을 중심으로 추락 위험 간판, 불법 현수막 및 입간판 등 위험요소를 사전점검하여 옥외광고물 추락, 파손에 따른 시민 피해를 방지하였고, 크레인을 동원하여 마산합포구 추락 위험 돌출간판 1개소 현장 철거 및 진해구 벽면이용간판 1개소 파손부분을 보수했다.
앞서, 시 전역의 시지정게시대 현수막 1천 3백여개를 철거하였고, 5개 구청에서는 가로변 불법 현수막, 현수기,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을 철거하는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기상청 예보를 예의주시하며, 수시점검 등 재해방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 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