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추석맞이 아동양육시설을 방문방문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양육시설 ‘동보원’을 찾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최소 인원만 참석하여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격려 및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시는 오는 6일까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헌신해주시는 시설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예방활동 및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