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봉사단 탄소중립실천교육 및 체험활동 실시 했다.
▲ 대학생봉사단 탄소중립실천교육 및 체험활동 실시하고 있다.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 창원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대학생봉사단 3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실천교육 및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실천 교육과 산업폐기물로 버려지는 양말목에 편백나무 큐브를 넣어 제작하는 편백안마봉 만들기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제작된 안마봉은 지역 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업사이클링은 기존에 쓸모가 없어, 버려지던 소재에 디자인과 활용성을 더해 가치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탄소중립에도 의미가 있는 활동이다.
교육에 참여한 대학생봉사단원들은 탄소중립실천교육과 폐자원인 양말목을 이용한 편백안마봉 만들기를 체험하며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김은자 사회복지과장은 “ 탄소중립실천 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색다른 배움의 장이 됐다”며 “일상생활속에서도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친환경적인 사고와 생활태도를 실천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