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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5 00: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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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이 김영선 국회의원과 함께 시설농가 등을 둘러보며 힌남노 대비 사전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420분 의창구 대산면 시설 농가를 긴급히 찾아, 시설 점검 등 사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홍 시장은 이날 김영선 국회의원과 함께 시설농가 등을 둘러보며 꼼꼼히 살폈다.

홍 시장은 태풍에 가장 취약한 시설이 아마 농가 비닐하우스가 아닐까 생각한다태풍은 모레인 화요일 아침 9시경, 부산으로 지나가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고 그 이후부터는 복구 활동이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홍 시장은 농가는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엊그제부터 미리 농작물을 수확하느라 여념이 없고, 9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분위기도 다소 가라앉아, 많은 농가에서 이미 수확한 과일 등에 대한 소비가 위축되지 않을까 염려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농가에서 이미 수확한 농작물들이 잘 소비될 수 있도록 관내 식품소비업체들과 기관단체, 소비자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린다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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