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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수색동, ‘우리 동네 주민을 위한 건강프로그램’ 및 ‘너나우리’ 사업 운영 - 마네킹 실습 심폐소생술과 응급 처치 수지침 수업으로 진행 - 마을공동체 의식 함양과 주민 화합에 도움이 될 기회 마련
  • 기사등록 2022-09-02 13:20:25
  • 수정 2022-09-02 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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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수색동, 우리 동네 주민을 위한 건강프로그램 심폐소생술 교육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수색동은 '우리 동네 주민을 위한 건강프로그램' 및 좋은 이웃 만들기 너나우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주민을 위한 건강프로그램은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과 수지침 수업으로 진행된다. 심폐소생술은 마네킹 애니실습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수지침 수업은 손, 무릎, 다리 등 아플 때 응급 처치 교육으로 진행한다. 수지침 교육은 지난 8월부터 이달 20일까지 총 6회로 나눠 일상생활에서 내 몸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좋은 이웃 만들기 너나우리사업은 기존주민과 신규주민이 함께 마을 정보를 수집, 정리해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도록 구성했다. 재개발로 인해 마을공동체 위기 대응이 필요한 지금, 인문학을 통해 역사 등 여러 정보를 알아보고 마을공동체 의식 함양과 주민 화합에 도움이 될 기회를 마련했다.


이용희 수색동장은 주민자치회에 다양한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해 너무나 감사드린다여러 방법으로 활발히 나눔과 배움을 실천하는 마을공동체가 되는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궁금한 사항은 수색동주민센터(02-351-5424)와 수색동주민자치회(02-3151-0394) 에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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