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9-01 23:15:59
기사수정



▲ ˝2022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개막

창원특례시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22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개회식이 31일 개최됐다.

 

코로나19여파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831일부터 9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장애인선수를 포함한 전국 학생부 및 일반부 390개팀 3,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한화그룹이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이 주관하는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는 사격 모든 종목의 전 부문(일반, 학생부, 장애인 선수)이 동시 개최되며, 봉황기, 경찰청장기 등과 함께 국내 5대 메이저 대회로 꼽힌다.


특히 내년으로 순연된 2023년도 국가대표 및 상비군 선발과 내년 항저우아시안게임 대표선수 선발전을 겸하여 개최되며, 김장미, 김민정 등 올림픽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하여 어느 때보다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철학을 바탕으로 사격 종목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2008창설된 한화회장배는 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사격대회이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전국 사격인을 환영하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최고의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사격의 대표 도시로서 사격종목 발전을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2966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