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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9명 모집 환경실무원에 지원자 354명 몰려 - 코로나-19로 비대면(인터넷, 우편) 접수 병행 - 취업난 속 임금 비교적 높고 고용안정 기대… 30~40대가 70%
  • 기사등록 2022-09-01 22: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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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청 전경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최근 환경실무원 채용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명 모집에 354명이 지원해 39.3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번 원서접수는 코로나 4단계 조치가 장기화되면서 시민안전을 위해 방문 접수(8.25)행해 인터넷(8.22~8.25) 및 우편(8.25 소인분까지 인정) 비대면 접수도 병행 실시됐다.


62.6%에 해당하는 222명이 비대면 방식으로 접수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57명으로 가장 많았고 30103, 2045, 50 49명 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시국 어려운 취업난 속에서 임금이 비교적 높고 고용안정 기대심리로 30~40대 지원자가 70%에 달하는 등 환경실무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성별로는 남자 296, 여자 58명으로, 지역별로는 의창9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산구 81, 마산회원구 57, 마산합포구와 진해구가 각 119명으로 나타났다.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10월중 창원스포츠파크 주경기장(성산구 원이대로 소재)에서 100m달리기 래주머니(양쪽 각 10) 들고 50m 달리기 악력측정 등 3가지 종목의 체력검정을 실시할 예정으로, 응시자별 체력검정 일정 및 시간 등은 시홈페이지(고시공고/채용정보)에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비대면 접수자의 응시번호를 91일 시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응시표는 체력검정 당일 배부한다고 밝혔다.


기타 환경실무원 채용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자원순환과(225-356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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