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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30 18: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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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전경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91일부터 96일까지 추석을 맞아 대형건축공사장 근로자 임금 체불 방지와 주변 환경정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대형공사장 17개소에 대하여 명절을 앞두고 건설근로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임금체불 여부를 비롯해 귀성객 유입에 대비한 공사장 주변 환경정비 및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비상연락체계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실시된다.

 

최재안 환경도시국장은 최근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건설경기가 둔화 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영세업체나 건설근로자들이 늘고 있다근로자 임금 적기 지급으로 상생하는 훈훈하고 안전한 명절연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대형업체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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