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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6 16: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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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천동 생활밀착형 여가공간 조성사업


▲ 진해만 노을길 조성사업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소장 유재준)20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환경문화·생활공원) 공모사업에 총 5건의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40억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사업신청, PPT발표, 현장심사 및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주요사업은 진해만 노을길 조성사업(누리길) 불모산정상 조망길 조성사업(누리길) 안민하늘길 조성사업(누리길)장천동 생활밀착형 여가공간 조성사업(여가녹지) 창원 달천에코그린 공원조성사업(생활공원) 5건이며, 국비 40억을 포함하여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되는 사업이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환경개선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거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의 주변 시설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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