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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6 15: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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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새단장한 신월 평생학습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9일 신월 평생학습센터 리모델링을 마치고 운영 재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월 평생학습센터는 19982월 개관하여 주민들의 독서 문화공간 및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을 받아오다 국비 7천만원, 시비 3천만원을 들여 신월 민원센터 신축공사에 맞추어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시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연령별, 분야별 영역을 고려하여 유아 놀이실을 만들고 다양한 프로그램실을 조성하여 이용자들이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신월 평생학습센터는 신월민원센터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여성학 도서를 중심으로 성평등교육 등을 통한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한 특화 도서관이다. 도서대여뿐만 아니라 유아를 위한 그림책 프로그램, 유아 미술, 초등 서예 교실, 성인 캘리그라피 등의 다채로운 수업도 진행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신월 평생학습센터 새단장을 통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문화 커뮤니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앞으로 시민들이 언제든, 어디서든, 누구든 독서활동 및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장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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