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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2 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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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찾아가는 미술관 ‘앤디 워홀: 더 비욘드’ 전시 개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22일부터 916일까지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미술관 앤디 워홀: 더 비욘드(Andy Warhol: The Beyond)’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앞서 창동예술촌 아트센터에서 창동예술촌 개촌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7일까지 전시된 앤디 워홀 특별전을 연계, 대표작품 일부를 엄선하여 문화특별시 창원의 문화·예술 콘텐츠 강화 및 창원시민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자 창원시청 청사 내 열린 문화공간을 마련하여 진행된다. 기간 중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내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앤디 워홀은 대중 문화의 요소를 예술의 영역으로 이끌어 팝아트를 개척한 시각주의 예술 운동의 선구자로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가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정숙이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생활 속 예술작품 관람 기회를 많은 시민들이 누리는 동시에 창동예술촌의 활발한 문화·예술적 사업 시도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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