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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1 15:44:05
  • 수정 2022-08-21 18: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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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문무태권도선수단이 고신대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많은 메달 수확을 했다.

▲ 사진은 좌측부터 부산 대연동문무태권도 이순인 관장, 문세연 여선생



고신대학교와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체하는 제13회 고신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11일부터 16일까지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금번 대회는 부울경 지역 유일한 KTA 대한태권도협회 공식대회로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가 주관해 공인 품새와 격파를 통해 개인전.페어전.단체전의 심사가 진행됐다.


이번 고신대학교총장배 태권도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승인한 전국대회로서 약 5천여명이 출전한 대규모 대회로써 선수들의 열띤 경기로 진행됐다.


▲ 대회에 참석한 선수들이 상장과 트로피를 받아 들고 기뻐하고 있다.




이 대회에서 부산 남구 대연문무태권도 시범단 초등학생 친구들 56명이 출전하여 금23, 은 9, 동 24개의 좋은 성적으로 대회 마무리 해 타 도장들의 부러움을 샀다.


부산 대연동 문무태권도 이순인 관장은 “며칠 전까지 비가내려 걱정을 했는데 날씨가 화창해져 다행이며 코로나19와 무더운 날씨로 인해 악조건의 환경 가운데서도 열심히 뛰어준 관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며"메달을 따기 위해 값진 땀방울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선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문세연 여선생은 “이번 대회에 참석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이번 대회에 유감없이 발휘해 다양한 종목에서 많은 메달을 수상한 학생들에게 감사한다"며“앞으로도 부산 문무태권도장 발전을 위해 학생들을 잘 보살피고 가르쳐 문무태권도장이 더한층 발전하여 태권도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배명갑 기자 b1222mg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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