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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18 09: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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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털이 범행 시도 사진

▲ 범죄현장 경찰출동 사진



창원특례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17일 주취자 절도범 및 차량털이범 검거에 공을 세운 관제요원 3명이 경찰서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CCTV관제요원이 지난3일 벤치에 누워있던 주취자의 주머니를 뒤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112신고 후 실시간 위치를 현장경찰관에게 신속하게 전달하여 절도범 검거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 6월과 7월에는 늦은 밤 인적인 드문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의 손잡이를 당기는 모습을 수상히 여겨 추적관찰 중 범죄현장을 발견 112에 신고하여 2명의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데도 기여했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총8448대의 CCTV가 설치되어 48명의 관제요원이 36524시간 관제 중이며, 올해 8월까지 차량털이범 및 절도범 외 각종 사건사고에 대응하여 15건 현행범 검거에 기여 하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윤덕희 시민안전과장은 앞으로도 CCTV통합관제센터가 지역 경찰서와 긴밀한 협업을 이루어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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