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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17 00: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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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해양수산위원회, 농업인 대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김현철)에서는 16 오전 11 농해양수산위원장실에서 경상남도 농민단체협의회 소속 농민단체 대표 7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담회는 물가가 상승하며, 금리, 환율이 동시에 오르는 이른바 3(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시대로 접어 들면서 농업은 생산비가 폭등하는  직격탄을 맞아 농자재 뿐만 아니라 인건비 부담 그리고 쌀값  농산물의 폭락까지 더해져 농가경제가 한계에 도달아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와 농민단체간의 간담회를 통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추진 되었다.

 

농민단체에서는 한농연 장진수, 전농 조병옥, 전여농 전현옥 회장  7명이 참석하고 도의회에서는  농해양수산위원회 김현철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0 전원이 참석하여 지금 현재 경남농업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농민단체협의회에서는 영농자재비‧비료‧면세유  인상분에 대한 추가지원, 만성적인 인력부족과 인건비 상승에 대한 대책, CPTPP 따른 업인의 피해규모를 산출하여 도민들과 공유하고 이에 대한 피해 대책, 쌀값 폭락에 대한 대응  농업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해양수산위원들도 지금 현재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있으며 농해양수산위원들 중심으로 CPTPP 협정 중단 대정부 건의”,  수확기 이전 시장격리 발표 등을 위한 “쌀  안정화 대정부 건의”등을 준비하고 있고 2023년도 농업예산 증액을 위하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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