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현1동,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갈현1동은 지난 10일 말복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 및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갈현1동 새마을부녀회가 준비한 삼계탕과 열무김치, 방울토마토, 수건 등 정성껏 담은 꾸러미를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
김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 재확산 우려로 삼계탕을 직접 대접하지 못하여 아쉽지만 무더위에 혼자 식사를 챙기시는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고범석 갈현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삼계탕 나눔을 준비한 부녀회원들과 어려운 시기임에도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