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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15 2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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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마포구 한 경로당에서 진행된 착한기증식에서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가 삼계탕 120인분 전달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지부장 이정수)가 말복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마포구 한 경로당에서 16회 착한 기증식을 열고 삼계탕 120킷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 기증식은 지역 내 영세상인 중 지정된 상점에서 신천지자원봉사단 지부 회원이 소비 활동을 하면, 해당 상점은 수익금 일부로 필요한 물품을 마련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착한기부 착한소비(착착)’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날 기증식은 착착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남도밥상, 주막(공덕점), 홍보석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삼계탕은 경로당 어르신에게 전달됐다.

 

이정수 서대문지부장은 무더위와 수해로 어려운 시기 삼계탕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신천지자원봉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도현 기자hyuen3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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