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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07 10: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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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복지위 정쌍학 부위원장이 민생탐방 현장투어 월영동 방문해 주민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정쌍학 부위원장(창원10, 국민의힘) 지난 4 강창열 월영동장과 함께 화인아트빌라 입주민들을 비롯해 선거운동 기간  민원을 제기한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민생탐방 현장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민생탐방 현장투어에서 화인아트빌라 정문 진입도로 가로수 제거, 밤밭고개 일원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315해양누리공원 시설 보강  마린애시앙아파트 주변 버스 노선 신설 등에 관한 주민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위원장은 “모든 지역 현안에 대한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최대한 듣고 주민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 해결함으로써, 손이 닿지 않는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효자손 같은 지역의 일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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