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청 야경부산시는 2022년 8월 5일자로‘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드는데 핵심‧선도적 역할을 할 과장급 이상 102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29명(3급 3, 4급 26), 전보 48명(3급 9, 4급 39), 직제개편 재발령 25명
→ 4급이상 직위(179개) 중 102명 자리를 옮겨 총 직위의 57% 정도가 인사이동
▹ 민선8기 핵심사업 전문인력 배치 : 2030엑스포추진본부장, 재정관, 금융창업정책관 등 신설조직
▹ 시와 구‧군간 협력과 소통 강화를 위해 3급 승진자 전원(3명) 구군 부단체장 요원으로 배치
▹ 여성 인재중용을 위해 13명(3급 1명, 4급 12명) 승진 및 재정관, 경제정책과장 등 보직 다양화
이번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속도감 있는 공약추진 동력 확보’라 할 수 있다. 지난 1년 4개월간의 시정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핵심 공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에 부합하는 전문지식과 혁신역량을 갖춘 간부 중심으로 승진․재배치 하였다. 그와 더불어 2급이상 간부 전보 유임을 통해 안정적인 시정 추진 여건을 마련하여 시정운영 속도감 배가와의 조화를 기했다
이에 22. 8. 5.자 조직개편에 따른 직제개편 재발령을 제외한 실제 보직 이동은 4급이상 전체 직위(179개)의 약 43%에 해당하는 77명이 자리를 옮기게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30 월드엑스포, 15분 도시, 글로벌 금융도시 등 민선8기 핵심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