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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31 16: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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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의회˝청년정책연구회˝ 간담회 개최했다.



창원시의회(의장 김이근의원연구단체인 청년정책연구(대표의원 최정훈)는 29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출범한 청년정책연구회는 창원시 청년복지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는 의원연구단체다. 최정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수혜김영록박승엽성보빈안상우이해련정순욱 의원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안상우 의원을 총무로 선출하고, 2022년 하반기 의원연구단체 연구활동 계획 및 운영 일정과 정책연구과제 선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최정훈 대표의원은 창원특례시로 도약한 우리 시의 인구 유입을 위한 첫 번째 열쇠는 청년을 위한 세분화된 맞춤형 청년복지 정책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젊은 초선의원들이 대다수라 청년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공감하고 있다며 연구회 활동을 통해 최적의 청년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문성학 기자 abc5875400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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