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한국문화체험 ‘만들기로 배우는 한국’ 현장사진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성산도서관과장 강문선)은 다문화 독서문화행사 한국문화체험 ‘만들기로 배우는 한국’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다문화 프로그램은 성산도서관이 연중 진행하고 있는 12개 다문화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 30여명은 한국전통문양인 단청문양을 활용한 아크릴무드등 만들기를 체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에 참여했다. 또,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10개국어로 구성된 성산도서관 다문화자료실 소개도 이루어져 향후 다문화가족들의 독서활동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나아가, 성산도서관에서는 8월에도 풍성한 다문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어린이 다문화교실 「다문화는 내 친구」, 책과 사람이 만나는 공연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 샌드아트」를 비롯하여 창원시가족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단체대출을 매월 시행하고 있으며, 성산도서관 내 다문화체험존 및 포토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2년 성산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산도서관 다문화자료실(☎225-74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스플러스ⓒ 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