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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2 23: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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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양식 나눔 전달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은 지난 21일 보양식을 후원받아, 동 협의체 주관으로 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무더위로 외출이 어려워 건강이 우려되는 저소득층을 위해 동 협의체 내부적으로 건강자원을 발굴하고 복지대상자에게 신속히 전달하여 더욱 뜻깊었다.

 

구산동 협의체는 은평신협에서 보양식 곰탕 100개를 지원 받아, 복지기관인 은평어르신통합돌봄센터,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은평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 신사종합사회복지관에 25개씩 배분했다. 각 기관은 1인가구 어르신과 장애인 등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유해영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건강이 우려되는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보양식을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동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자원 발굴에 힘쓰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덕환 구산동장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신속히 복지대상자 건강지원에 앞장선 동 협의체에 감사하다"앞으로도 구산동은 민·관이 협력하며 복지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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