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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0 23: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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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전기 시내버스 하절기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혹서기 수소전기 시내버스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이 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해 현대자동차() 상용국내서비스 지원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번 특별 안전점검은 20일부터 22일까지 성주동, 덕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서 2개 점검반 10명이 3일간 상주하며, 수소전기 버관련 주요 부품과 수소탱크 라인 등을 정밀 점검하고 전용 소모성 부품을 무상 제공하는 서비스도 함께한다.

 

점검반은 각 운수회사 안전관리자 및 정비실무 책임자를 대상으로 일상점검 교육과 정비 실무에 관하여 현장 실습을 병행했다. 현장 버스 운전자들에게 정확한 안전 기본교육을 전달하고 비상시 신속하게 응급조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점검 방법을 전수했다.

 

강신오 신교통추진단장은 수소전기 시내버스의 안전관리와 사고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특별 안전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고 신뢰받는 대중교통이 될 수 있도록 관리 점검을 더욱 철저히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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