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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9 17: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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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가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직무교육 실시하고 있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18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2년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청년 11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창원시 거주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교통비 월 10만원, 주거정착금 월 30만원(창원시 전입 대상자에 한함) 등 최대 24개월 지원한다.

 

이번 직무교육은 적극적인 사업참여 및 조직문화 적응과 기본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취지이며, 보고서 작성과 핵심원리 MBTI를 통한 자기 이해 및 소통강화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 등을 통하여 조직 내에서 역량 개발의 요구에 부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업무 능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승진 일자리창출과장은 청년들의 구직난을 해소하고, 전문성과 적응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여 기업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이탈을 방지하고 창원특례시에 오래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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