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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14 0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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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는 작가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문집을 발간하고, 은평의 역사와 북한산을 직접 경험하는 탐방도 진행하는 2022길 위의 인문학나는 북한산 아래 산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은뜨락도서관 전경

 

은평구립 은뜨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22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총 25회에 걸쳐 북한산강연 문집활동 탐방을 통해 문집을 제작하는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다.

 

참가신청은 은뜨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 나는 북한산 아래 산다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삶을 깊게 이해하고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박동순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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