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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진해동부지역 지금이 마지막 기회”… 배명갑 창원시의원 예비후보자, 용원발전협의회서 ‘강한 정치’ 선언 - “진해신항 시대 누가 준비했나” 배명갑 예비후보 현장 정치 강조 - “말이 아닌 행동”… 배명갑 예비후보, 용원발전협의회서 승부수 -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배명갑 예비후보 현장 메시지
  • 기사등록 2026-03-08 12:23:48
  • 수정 2026-03-08 1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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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의원 더선거구 예비후보자인 배명갑 후보가 용원발전협의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창원시의원 더선거구 예비후보자인 배명갑 후보가 용원발전협의회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과 진해동부지역 발전을 위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의원 더선거구 예비후보자인 배명갑 후보가 “지금이 용원과 진해동부지역이 도약할 마지막 기회”라며 강한 정치적 의지를 밝혔다.


배명갑 예비후보자는 지난 7일 오후 2시 용원수협 어촌계 사무실에서 열린 용원발전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협의회 회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용원과 진해동부지역의 미래 비전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배명갑 예비후보자는 “진해신항 건설과 항만 개발, 물류 산업 확대 등 용원과 진해동부지역의 운명을 바꿀 초대형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 중요한 시기에 지역을 제대로 이해하고 주민과 함께 뛰는 행정전문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그동안 많은 개발 이야기가 있었지만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부족했다”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믿을수 있는 행정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명갑 예비후보자는 이어 “저는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행정전문가로서 용원과 진해동부지역의 변화를 꼭 만들어 가겠다”며 “주민들의 삶을 바꾸어 나가는 정말 강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용원발전협의회 회원들은 항만 개발에 따른 지역 발전 방향과 생활 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현안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배명갑 예비후보자는 “용원발전협의회 회원 여러분이 들려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목소리”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해결하는 현장의 생활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명갑 예비후보자는 최근 지역 단체와 주민 모임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한국뉴스플러스윤종갑 기자 yjk06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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