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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11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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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교회(담임 임정환)가 지난 3월 8일 여좌동 성전에서 올해 첫 말씀대성회 ‘계시록을 알려면 신천지로 오시오’를 개최했다.


이날 말씀대성회에는 지역 내 기성교회 목회자를 비롯해 시민·성도 100여 명이 계시록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다. 이들을 위해 현장에 ▲손마사지 ▲수지침 ▲옹기테라피 ▲아로마 등의 체험부스도 함께 마련됐다.


강의자로 나선 임정환 담임은 “하나님은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고 사람으로 인해 기뻐하신다고 하셨다”며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고 편하게 살길 원하는 분이며 사람이 행복해지려면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길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경의 글은 껍데기고 말씀의 뜻은 알맹이와도 같다. 이 알맹이의 뜻을 알려주는 곳은 신천지밖에 없다. 이제는 말씀으로 신천지를 알아봐야 할 때”라며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다면 원망과 시기와 질투의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나아오자”고 마무리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병조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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