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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알려면 신천지로!”…신천지 마산교회, 말씀대성회 개최 - 조 담임 “성경, 생로병사 해결 위해 모든 사람이 봐야” - 체험 부스와 특별공연 등 볼거리·즐길 거리도 선보여
  • 기사등록 2025-02-10 2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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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마산교회가 지난 8일 ‘계시록을 알려면 신천지로 오시오’라는 주제로 말씀대성회를 개최한 가운데 조성복 담임이 강연하고 있다.[사진 제공 = 신천지 마산교회]


요한계시록을 제대로 알려면 신천지(예수교회)로 오세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마산교회(담임 조성복·이하 신천지 마산교회)가 지난 8계시록을 알려면 신천지로 오시오라는 주제로 말씀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말씀대성회는 계시 말씀을 배우고자 하는 영남권 목회자들의 요청으로 열렸으며 지난 118일 신천지 부산교회에서 진행된 진리를 알려면 신천지로 오시오말씀대성회의 후속으로 마련됐다.

 

이날 신천지 마산교회는 강연 전 1층 홍보관을 통해 신천지예수교회 연혁과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 등에 관한 도슨트를 진행해 교회를 방문한 참석자들에게 친절하게 신천지예수교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손 마사지, 전통놀이 등 체험 부스 기수 퍼포먼스 등의 특별공연을 통해 참석자들을 위해 즐길 거리와 볼거리도 선보였으며 11만 수료 특별 영상과 상담 부스도 마련돼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지역 목회자, 언론인, 신앙인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강연은 조성복 담임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날 요한계시록이란? 성경 속 생명나무, 선악나무 계시록·창세기의 비밀 성경에서 비유한 나무와 열매의 의미 생명나무에 대한 성경적 바른 증거 사람들이 신천지로 가는 이유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조성복 담임은 이날 강연에서 요한계시록은 서신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을 통해 약 1900년 전 기록된 예언서(1:3, 22:7, 22:18~19)”라면서 하나님께서 예언서를 주신 이유는 이룰 때가 있는데 그때 이뤄진 것을 보고 믿게 하려 했기 때문(14:29)”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무병장수하고 싶어 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어렵지만, 성경 그중에서 요한계시록에서는 이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면서 성경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만 보는 책이 아니라 생로병사 문제 해결을 위해 모든 사람이 봐야 하는 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경에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있다.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영생하지만, 선악나무 과실을 먹으면 죽는다고 기록돼 있다요한계시록 22장에 보면 영생할 수 있는 생명나무와 그 실과에 대해 나와 있다. 그렇기에 계시록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많은 사람이 몰려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죽음을 벗어날 수 없다고 그냥 두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면서 이번 강연이 인생의 해답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침례교 소속의 한 목회자는 교회 크기를 보고 한 번 놀랬는데 참석자들로 내부가 가득 차 있는 것을 보고 또 한 번 놀랐다면서 오늘 강연을 통해 왜 신천지가 요한계시록을 알리고 가르치고 있는지, 많은 사람이 왜 신천지로 나아오는지 알게 됐다. 앞으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참석자는 성경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니 처음 신앙을 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웠다면서 계시록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말씀을 한 번 배워볼 생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관계자는 최근 기성교회 목회자들도 요한계시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와 함께 계시 말씀을 전하는 신천지(예수교회) 말씀대성회에도 많은 사람이 몰려오고 있다면서 올 한 해 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는 말씀대성회를 꾸준히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니 부산·경남 목회자 및 신앙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현재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체결한 국내 교회는 779, 간판을 교체한 교회는 83곳에 달한다. 해외에서는 88개국 13448개 교회와 협약을 맺었고, 이 중 44개국 1535개 교회가 간판을 변경했다.


한국뉴스플러스김병조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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