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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08 0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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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함께 나눔문화센터에서 2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함께 나눔문화센터에서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산면 나눔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202526() 오후 6시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함께 나눔문화센터에서 2월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대산나눔 지역공동체 설립 후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 방안, 2025년 나눔문화센터의 주요 운영 계획 등에 대한 논의했다.

 

첫 정기회의에서는 나눔문화센터의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로 주민 참여형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실내 정비와 안전보건 관련 사항을 협의하고, 센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 교육도 실시했다.

 

김영기 이사장은 대산나눔협동조합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산면 나눔문화센터 운영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공동체 육성 및 문화센터 운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뉴스플러스배명갑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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