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남표 창원시장이 윤병일 하이랜드이노베이션 대표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있다.
▲ 홍남표 창원시장이 시정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24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4년도 4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한 기업, 시민, 단체 1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특히, 진해지역 인재양성 위해 매년 관할 지역학교에 많은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원을 진해구에 기탁했으며, 웅천동 8.15광복체육대회를 비롯한 웅천지역에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때 마다 찬조를 하고 있으며, 웅천동 무료급식소에 격주로 소고기 40kg, 돼지고기 40kg을 지역 어르신들 건강을 위해 기탁해오고 있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자랑스런 기업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창원시는 내년에도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시민의 일상 구석구석에 행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배명갑기자 b1222mgb@naverm.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