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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2-24 08: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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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23일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진로체험관에서 NH농협은행이 연말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NH농협은행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6천만 원 상당의 백미와 난방용품을 준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기탁을 진행했으며, 기탁된 백미와 난방용품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남가족센터 및 경남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다가오는 연말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김정구 진주시지부장은 “이번 겨울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어 기쁘다. NH농협은행은 늘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소외된 지역사회의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린다. 지역의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온전히 스며들어, 추운 겨울철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정유근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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