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농촌 활성화 지원센터가 지난 13일 ‘2024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창원시 농촌 활성화 지원센터가 지난 13일 ‘2024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창원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영삼)는 12월 13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진전중학교에서 ‘2024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행사는 사회적 농업의 복지 실천과 경남 지역의 사회적 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참여한 의미 있는 행사로, 농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유관 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사회적 농업의 복지 실천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농촌 사회적 복지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사회적농업연구회, 경남농아인협회 창원·마산·진해지회, 뭐든학교사회적협동조합, 장애학실천연구소사회적협동조합, 진전초중학부모회, 경상남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비롯해 창원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진전중학교, 다온영농조합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더꿈(통합돌봄센터) 등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창원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뉴스플러스ⓒ 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