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창동예술촌에서 (사)한국동화구연전문가협회가주최(주관)한 ‘제24회 가고파 동화구연대회’에서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시군역량강화교육 동화구연 심화과정 수강생 4명이 수상했다.
▲ 7일 창동예술촌에서 (사)한국동화구연전문가협회가주최(주관)한 ‘제24회 가고파 동화구연대회’에서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시군역량강화교육 동화구연 심화과정 수강생 4명이 수상했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명한)는 7일 창동예술촌에서 (사)한국동화구연전문가협회가주최(주관)한 ‘제24회 가고파 동화구연대회’에서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시군역량강화교육 동화구연 심화과정 수강생 4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화구연가 총 36명이 참가해 13명이 수상한 가운데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수강생 ▲안경숙(동읍,73세)씨가 ‘그루터기’로 금상 ▲박경희(동읍,53세)씨가 ‘또또는 못말려’로 창원시장상 ▲하사연(동읍,50세)씨가 ‘집 나간 방울신발’로 국회의원상 ▲정미경(동읍,51세)씨가 ‘돼지 엄마가 좋아요’로 창동예술촌상을 수상했다.
이들 수상자는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전담해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교육사업의 일환인 동화구연 양성과정(8월19일~10월14일)과 동화구연 심화과정(10월8일~11월14일)을 통해 동화구연가로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이들은 동화구연 교육과정을 통해 숨어있는 재능을 발견하는 시간이었다, 향후 동화구연 활동가로 지역 어르신들께 동화구연, 그림책 읽기 등 내가 느낀 행복감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역의 주민들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 지역주민에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