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7일, 창원시 서창원농협 2층 문화센터 활용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추진된 ‘내서읍 공동체 활성화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 11월 27일, 창원시 서창원농협 2층 문화센터 활용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추진된 ‘내서읍 공동체 활성화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염삼)는 11월 27일, 창원시 서창원농협 2층 문화센터 활용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추진된 ‘내서읍 공동체 활성화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지난 11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4회(12시간)에 걸쳐 ▲정리수납 개론, ▲옷방정리 실습, ▲주방정리 실습, ▲냉장고 정리 등의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양성된 수료생들은 정리에 취약한 농촌 어르신을 지원할 전문인력으로 마을에 들어가 지역 경관환경 개선, 정주여건 향상 등에 기여할 예정이다.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과정을 수료한 이혜순(여, 68세)씨는 이번 과정을 통해 정리수납의 중요성을 깨닫고 가정 내 환경과 주변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단순하게 정리수납의 기술 교육을 넘어 여성들이 새로운 역할을 찾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