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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21 23:16:29
  • 수정 2024-11-21 23: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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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1일(목) 오후 2시부터 경남연구원 1층 가야 대회의실에서 .‘경남 사회적농업 활성화 세미나’가 개최됐다


▲ 11월 21일(목) 오후 2시부터 경남연구원 1층 가야 대회의실에서 ‘경남 사회적농업 활성화 세미나’가 개최됐다.


경상남도, 경남연구원,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사회적농업 경남거점농장 다온영농조합법인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경남 사회적농업 활성화 세미나1121() 오후 2시부터 경남연구원 1층 가야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사회적농업을 통한 농촌복지실천 가능성을 주제로 농촌지역 복지실천을 위한 사회적농업의 가능성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경남 지역의 사회적농업 현황을 점검하고 시군단위의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정책적·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했다.


세미나는 사회적농업으로 복지농업실천이 가능한가(김영란 목포대학교 교수), 경남의 사회적농업 현황과 활성화방안(박선희 경남연구원 연구위원), 복지농업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박정훈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사무국장), 경남 농촌돌봄활동 사례발표(2개소),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경남 도내 사회적농업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짚어보고 지역별 실천 사례를 통해 복지농업의 가능성,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이영삼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센터장은 사회적농업은 농촌과 복지를 융합한 새로운 농촌 활성화 모델이며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사례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하여 지역 맞춤형 사회적농업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한국뉴스플러스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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