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11-14 17:48:04
기사수정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영삼)와 룩스웨건(대표 손효선)20241114일 창원문성대학(산학협력단 벤쳐창업보육관)에서 창원시 농촌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목표로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농작물 재배기술 개발 및 협력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시 농촌활성화를 도모하며,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가성비가 매우 높은 효율적인 재배 기술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룩스웨건은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하여 최소의 공간에서 대량생산이 가능한 소규모 농업기술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손 부족 문제와 생산비 절감, 농업인구 고령화에 대비하면서 소비자들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룩스웨건은 2023년 서울 COEX에서 한국무역협회와 아랍소사이어티사가 공동주관한 행사에서 한국과 아랍국가간의 식량 해결을 위한 혁신 아이템 보유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아랍에메레이트 정부와 투자 협상을 진행중이며 다른 분야에서도 미국CTA로부터 혁신제품을 인정받아 CES2023 미국 라스베가스 IT박람회에서 제품개발과 투자에 325만불의 협약도 체결한 바 있다.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소규모 스마트팜을 이용한 편리한 작물 재배 기술이 개발되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들의 소비 만족도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농작물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한국뉴스플러스김병조 기자 b1222mgb@naver.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knewsplus.com/news/view.php?idx=1404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