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13일(수) 대산면 나눔문화센터에서 협동조합 창립총회가 열려 지역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대산나눔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이 협력하여 기초생활거점 유지 관리 및 농림축산식품부 개발사업의 지속성,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번 총회를 통해 협동조합의 공식 출범을 선언하였다.
총회에서는 협동조합의 설립 취지와 향후 운영 계획이 설명되었으며, 조합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산면 나눔문화센터는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교육 프로그램, 문화 행사 등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초대 이사장 및 임원진이 선출되었으며, 협동조합 운영에 대한 주요 규정을 제정하였다. 김영기 이사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 주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산나눔협동조합은 앞으로 주민 참여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뉴스플러스ⓒ 김병조 기자 b1222mgb@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