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진북면 활성화를 위한 가드닝 교실˝을 개최하고 있다.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영삼)는 10월 24일부터 창원시 진북농협 대회의실에서 ‘진북면 활성화 가드닝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홈가드닝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관리,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과정으로, 이는 농업이 인간에게 주는 치유효과를 활용한 것으로 농촌진흥청의 치유농업과 그 맥을 같이한다.
진북면 가드닝 교실은 총 6회에 걸쳐 ▲자연생명과학의 가치 탐색 ▲식물의 기능과 효용 가치 ▲국화·다육식물에 대한 이야기 ▲원예치료와 효과 등의 과정으로 진행한다.
이영삼 창원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창원시는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식물산업에 대응해 원예활동을 통한 지역민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통한 농촌지역민의 심신안정 및 농촌특화형 활동 지원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뉴스플러스ⓒ 박정운 기자 b1222mgb@naver.com